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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lead

 

 

토론토에 우리만의 먹자골목을 만들고자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식당들이 모여 있어 그곳에 가면 내가 원하는 음식을 좋은 가격에 맛볼 수 있는곳, 판매자 입장에서는 그곳에 자리잡으면 항상 손님들이 넘쳐나 기본 매상은 보장 되는 곳.

이 온라인 상의 먹자골목에 사장님을 초대 합니다.

저도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국에서는 컴퓨터 분야에 오랜기간 종사 했었고요.

이번 KOVID-19 사태가 터지고 저 또한 사장님과 같은 고민을 했습니다.  

“어떻게 살아 남아야 하지?”

UberEats을 통한 매출이 전체 매출의 90%를 넘었습니다.  매출은 있는데 이익이 없는 이상한 장사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UberEats를 위해 이 무서운 코로나와 싸워가며 하루하루 장사를 하고 있는 꼴 이었습니다.

아무리 고민 해 보아도 답은 하나, 직접 온라인으로 주문을 받는 방법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그 길은 코로나 사태가 아니었어도 어차피 가야 하는 길 이었습니다. 소비자의 행동 양식이 바뀌고있으며, 특히 젊은 소비자들은 대면이나 전화 주문보다 온라인 주문을 선호 합니다.

지금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몇몇 사장님들이 직접 비용을 들여 각자의 웹사이트에 온라인 주문 기능을 넣고 계십니다.  그러나 그것을 통해 기대하는 매출이 발생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왜냐 하면 소비자를 불러모을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를 고용해 시스템을 만들었고, 제 식당 포함 네곳의 식당이 한 곳에 모였고, 할인 행사 덕에 주문이 폭주했습니다.  주문이 몰려 중간중간 시스템을 중지 시켜야 했음에도 3일간 $1,102의 추가 매출을 올린 식당도 있었습니다. 

 

같은 먹자 골목안에도 더 좋은 자리가 있듯, 온라인 상에도 소비자의 눈에 잘 뜨이는 자리가 있습니다.  누구나 좋은 자리를 원하시겠지만 먼저 가입하시는 식당에 좋은 위치를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매우 저렴한 렌트비(수수료 : 5%)로 먹자 골목의 좋은 위치에 사장님의 식당을 오픈 하시고 다같이 힘을 합쳐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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